[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항공 액션 영화 '탑건: 매버릭'(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오늘(29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다.
'탑건: 매버릭'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29일 오전 7시 30분 기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누적 관객수 182만9429명을 모았다. 더불어 금주 개봉작 '헤어질 결심' 및 마블 '토르: 러브 앤 썬더'를 모두 제치고, 12일 연속 예매율 1위를 이어가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탑건: 매버릭'은 톰 크루즈의 멘토링과 영 제네레이션에게 새로운 인생의 영감을 전해줄 필람 무비로 각광받고 있다. 더불어 한국인이 사랑한 외화 '알라딘'(19)과 '보헤미안 랩소디'(18)보다 빠른 흥행 속도로 2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는 '탑건: 매버릭'은 무려 99%라는 압도적 골든에그지수 입소문을 발판으로 전 세계 흥행 피날레를 한국에서 장식할 예정이다.
'탑건: 매버릭'은 최고의 조종사로 컴백한 매버릭과 새로운 팀원들의 이야기를 다룬 전대미문의 항공 액션 영화다. 톰 크루즈, 제니퍼 코넬리, 존 햄, 마일스 텔러 등이 출연했고 '온리 더 브레이브' '오블리언' '트론: 새로운 시작'의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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