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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은 음악 방송 중 방송국 계단에서 촬영한 것. 마린룩 느낌의 상의에 화이트진을 매치한 사진은 여자도 부러워할 청순 느낌. 반면 블랙톤의 다른 사진에선 남성미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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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14일 자신들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9년 만에 본격 개별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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