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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즈의 이번 앨범 '언두'는 '돌아가 보고픈 그때 그 순간, 돌아갈 수 없는 그때 그 순간'에 대한 10곡으로 구성됐다. 특히 '케미 장인' 헤이즈는 이번에도 다양한 아티스트들과 협업, 기대를 높이고 있다. 죠지, 기리보이, 몬스타엑스 아이엠, (여자)아이들 민니 등과 의기투합, 앨범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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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리보이와 함께 한 '아이 돈트 라이'에 대해서는 "싸이월드 감성이다. 시너지가 좋다"고 했고, 민니와 함께 한 '도둑놈'에 대해서는 "민니님 노래하는 영상보고 음색 좋다는 생각이 있었다. 가이드를 보냈는데 회사에서도 먼저 의견을 줬다. '가능할까?'라고 제의를 드렸는데 해주신다 해서 민니님 목소리가 다 한 곡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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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