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광채나는 '피부미남'…관리 받는 남자네 by 김준석 기자 2022-06-30 16:35:2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홍석천이 근황을 전했다.Advertisement30일 홍석천은 SNS에 "바쁜 스케줄에 장맛비에 몸과 마음이 지쳐간다. 그냥 관리하자. 나에게 투자하는 힐링시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피부관리를 받으러 간 모습. 이때 관리 후 피부와 두피까지 광채나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Advertisement한편, 방송인 홍석천은 현재 KBS2 '징크스의 연인'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