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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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이 많이 좋아졌어요.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굿밤 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함께 브이(V)를 그리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오윤아 아들 민이는 팔에 깁스를 한 상태에서도 해맑게 웃으며 긍정 에너지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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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오윤아는 "며칠 동안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어요. 민이 팔이 부러져서 수술하고 회복 중이에요"라고 전해 걱정을 산 바 있다.
한편 오윤아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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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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