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혜영이 집 테라스에 열린 사과나무를 자랑했다.
1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처럼 창밖으로 파란 하늘이 보이니 얼른 나가자 레오야,,, 올해도 사과가 주렁주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정혜영의 집안 풍경과 함께 테라스에 주렁주렁 매달린 사과 나무 사진이 담겼다.
특히 정혜영은 입양한 다섯째 반려견 레오를 안고 사과 나무를 구경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으리으리한 집 규모는 물론 테라스 인테리어 역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지난 2004년 결혼한 션과 정혜영 부부는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둔 다둥이 가족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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