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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런드리유 모이스쳐 선쿠션 클리어(SPF50+/PA++++)는 현대백화점과 비클린이 공동 개발했다. 미국 환경 연구단체 EWG가 제시한 가장 낮은 유해 성분 등급(EWG 그린 등급)의 원료를 사용하고, 국제산림관리협회(FSC) 인증을 받은 친환경 종이로 패키지를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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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지속가능성을 갖춘 상품들을 선보이기 위해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트렌디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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