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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은 우크라이나 현지 교사들이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며, 온라인 수업을 어렵게 운영해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 에듀윌은 어린이재단의 '해피빈' 긴급구호 모금함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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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호 에듀윌 대표는 "전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교육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힘을 보태게 됐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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