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그룹 이달의소녀 츄가 응원해준 팬들에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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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츄는 이달의소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다시 오지 않는 순간의 여름처럼 최선을 다해 즐겼던 플립댓 무대. 오히려 추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좋은 마음 예쁜 마음들 고마워요 오빛들"이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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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츄는 창가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 같은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달의소녀가 지난 20일 서머 스페셜 미니 앨범 '플립 댓(Flip That)'을 발매한 가운데, 츄는 신곡 발매와 동시에 이적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근거가 없는 내용"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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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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