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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LINE'은 지난 2일 넥슨 사옥 1994홀에서 이용자 50명을 초청한 가운데 '카트라이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동시 진행됐다. 현장에는 조재윤 디렉터, 김대겸 해설위원, 최시은 아나운서가 참여해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지며 이용자들과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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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추격과 탈주 역할을 번갈아 수행하며 승부를 가리는 신규 모드 '1vs1 추격전'과 새로운 익시드 타입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 '프로토 바이크'도 추가한다. 이외 착용한 아이템을 용도에 따라 간편하게 불러올 수 있는 프리셋 기능 등 이용자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업데이트도 실시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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