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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6남매 아빠가 건방지게 나이도 무시하고 내가 얼마나 귀한 몸인데 함부로 운영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최선을 다해 잘 치료하고 잘 재활해서 좋은 모습으로 다시 뵙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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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헌은 지난 2004년 V.O.S로 데뷔해 '눈을 보고 말해요' '매일매일' 등 히트곡을 남겼다. 2010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 슬하에 3남 3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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