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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동생인 채서진과 데이트 중인 김옥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함께 셀카를 찍으며 추억을 저장 중인 자매. 청순미 가득한 분위기 속 미소를 선보이거나 윙크를 하는 등 러블리 애교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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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옥빈은 지난해 방송된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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