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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 렌, 아론, 김종현의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김종현의 첫 단독 팬미팅을 응원하기 위해 뭉친 것. 네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며 여전히 돈독한 모습을 보여줬다. 해체 후에도 인연을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훈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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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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