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 썸머를 안고 있는 양미라의 모습이 담겼다. 조리원에서 딸과 함께 지내는 양미라는 딸의 머리숱에 놀란 모습. 양미라의 딸은 벌써 새까맣고 빽빽한 머리숱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태어난 지 6일 밖에 안 된 썸머의 풍성한 머리숱은 귀여움을 더한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