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현영이 운동으로 가꾼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현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년에 다 함께 꾸준히 운동하자고 했던 계획 인친님들은 잘 지키고 계신가요? 저는 스케쥴상 정말 어렵다 싶을 때 아니면 나름 열심히 지키고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직업이 연예인이다 보니 사실 꾸준한 운동은 필수이긴 합니다. 오랜만에 스케쥴 여유가 생겨 그동안 조금 밀린 필라테스 수업 가졌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브라톱에 레깅스 차림으로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 키 172cm에 52kg의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현영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쭉 뻗은 현영의 긴 다리와 납작배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현영은 "제가 수영도 자주 하고 라운딩도 종종 가곤 하잖아요. 그때 필라테스로 기른 코어 힘이 확실히 도움 된다고 느껴요. 물론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ㅋㅋㅋㅋ 바디밸런스 유지와 유연성 기르는 데는 역시 필라테스만 한 게 없네요.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 몸이 게을러질 수도 있는데 인친님들 새해 저와 약속한 것 잊지 말고 끝까지 한 번 가 보자구요!! 모두들 여름 준비 화이팅이요"라고 전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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