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맨유의 입장에 변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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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포츠'는 7일 오후 속보로 베테랑 공격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이적설에 관한 맨유 구단의 입장을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맨유는 '보도된 내용과 달리, 호날두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전혀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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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호날두의 계약은 1년 남았다. 그는 판매불가(낫포세일)'라는 점을 분명히했다.
이에 앞서 '스카이스포츠'는 '맨유의 공식 입장은 판매불가이지만, (물밑에선)호날두에 대한 다른 팀들의 오퍼를 들어볼 것이다. 구단은 전설적인 선수와 이적에 관해 설전을 벌이진 않을 것"이라며 모두가 만족할 수 있어야 이적이 성사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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