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다비치의 강민경이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지난 6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며칠 전에 하늘 이쁘던 날, 퐁신한 쪼리 신고 한강 사부작 사부작 걷다가 제일 시원해 보이는 나무 그늘 아래 빨간 플라스틱 의자가 똑 있길래 따악 앉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그늘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마치 음료 광고에 나올 것 같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5월 새 미니앨범 '시즌 노트(Season Note)'를 발표했다. 강민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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