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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아동 사이즈로 보일 정도로 작은 티셔츠를 당당히 소화해낸 모습. 효연은 'God The Beat'(갓 더 비트) 활동 당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저는 진짜 주전부리를 1도 안 했었다. 과자, 아이스크림, 치킨을 안 좋아한다. 혼술을 하면 안되더라. 혼술을 하니 살이 올라오더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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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연은 지난달 16일 첫 미니앨범 'DEEP'(딥)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강렬한 매력의 타이틀 곡 'DEEP'을 비롯해 'Stupid'(스투피드), 'Second (Feat. 비비 (BIBI))'(세컨드), 'DESSERT (Feat. Loppy, 소연((여자)아이들))'(디저트), 'Badster'(배드스터), 'Punk Right Now (HYO X 3LAU)'(펑크 라이트 나우), 'Sober (Feat. Ummet Ozcan)'(소버)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장르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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