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손바닥만한 키티 티셔츠 입고, 배꼽 자랑하기!
간헐적 단식으로 9㎏를 뺀 효연이 탄탄 복근을 드러냈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아동 사이즈로 보일 정도로 작은 티셔츠를 당당히 소화해낸 모습. 효연은 'God The Beat'(갓 더 비트) 활동 당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저는 진짜 주전부리를 1도 안 했었다. 과자, 아이스크림, 치킨을 안 좋아한다. 혼술을 하면 안되더라. 혼술을 하니 살이 올라오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다이어트 법으로 "서현이 간헐적 단식을 했다. 그 친구도 말랐는데 효과가. 거기에 자극받아 똑같이 해봤다. (저와도) 완전 맞더라. 정말 어렵지 않게 뺐다. 공복만 16시간 유지하고 나머지는 먹고. 지금은 몸이 적응을 했나보다. 계속 먹는다. 입이 짧게 계속. 햄버거 피자 다 먹는데, 딱 (적응) 됐나 보다. 칭찬하고 싶다. 내 몸이 기특하다. 6시부터 먹지 않으면 다음날 10시부터 먹을 수 있다"고 답했다.
한편 효연은 지난달 16일 첫 미니앨범 'DEEP'(딥)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강렬한 매력의 타이틀 곡 'DEEP'을 비롯해 'Stupid'(스투피드), 'Second (Feat. 비비 (BIBI))'(세컨드), 'DESSERT (Feat. Loppy, 소연((여자)아이들))'(디저트), 'Badster'(배드스터), 'Punk Right Now (HYO X 3LAU)'(펑크 라이트 나우), 'Sober (Feat. Ummet Ozcan)'(소버)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일렉트로닉 장르 총 7곡이 수록되어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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