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진 속 하니는 엄지를 치켜 세운 후 눈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9일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