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EXID 출신 하니가 열애 인정 후 근황을 전했다.
7일 하니는 SNS에 "희희 마음이 너무 예쁜 언니"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니는 엄지를 치켜 세운 후 눈웃음을 짓고 있는 모습.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연애하더니 웃음이 계속 나오나봐", "양재웅이 반한 눈웃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9일 하니의 소속사 써브라임은 "하니 씨와 양재웅 씨가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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