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살 아내와 33살 남편…미나, '♥류필립'과 '세상 부러운 결혼기념일' by 김수현 기자 2022-07-07 17:29: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미나가 남편과 결혼기념일 영상을 찍었다. Advertisement미나는 7일 자신의 SNS에 "미국 나이, 필립 표정 왜이렇게 귀여워. 오늘 결혼기념일이에요~ 남편이 오늘 늦게 끝나서 어디갈 곳이 없겠죠? 그래도 저번주 여행 다녀왔으니 괜찮아요. 내일도 바쁘려나?"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필미부부'라며 남편과 틱톡 영상을 찍는 미나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미나와 류필립은 음악에 맞춰 똑같은 안무로 춤을 춰 둘만의 호흡을 자랑했다. 한편 미나는 2018년 17세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