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송혜교가 모델 신현지와 절친 케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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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혜교와 함께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같은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후 우정을 과시했다. 175cm 신장의 신현지에게 폭 안긴듯한 송혜교의 모습이 귀여움까지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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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연할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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