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미국에서 한 달 살기 중인 김빈우가 팬들에게 팁을 전했다.
김빈우는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미국 캘리포니아 한 달 살기 관련 정보들을 공유했다. 김빈우는 입국심사, 비행기 티켓 이야기부터 숙소, 관광까지 자세한 꿀팁들을 밝혔다. 김빈우는 "저희는 여행계획을 올 초부터 계획하고 있었어서 2월 초에 티켓을 끊었고 비교적 요즘 시세에 비해 저렴하게&마일리지 업그레이드 해서 왔다"며 "저희도 미국 가는 뱅기는 2자리가 대기로 되어 남편과 아들은 이코노미를 탔다"고 밝혔다.
날씨와 옷차림에 대해서는 "어디든 훌렁훌렁 벗고 물놀이 할 준비로 다니는 거 괜찮고 ㅋㅋ애엄마가 훌렁훌렁 벗는다 해서 뭐라 할 사람 하나도 없음"이라 강조했다.
미국 한 달 살기를 시작한 김빈우는 가족들과 해변,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특히 운동으로 탄탄한 몸매를 완성한 김빈우는 언제 어디서든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비키니와 크롭티 등을 서슴없이 입어 눈길을 모았다. 아무도 의식할 필요 없는 LA의 자유로운 분위기와 김빈우의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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