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엄지원이 싱가포르에서 홈파티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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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SG의 하루. 꽃시장에서 사온 꽃으로 홈파티 세팅을 도와봅니다. 그냥 꽃을 좋아하는 1인. 이날의 홈파티 메인은 밀키트로 10분 만에 뚝딱! 메뉴는 떡볶이 어묵탕 그리고 떡"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싱가포르에서 지인의 홈파티에 초대 받은 엄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오윤아는 꽃시장에서 산 꽃으로 꽃꽂이를 하고 밀키트로 요리를 하며 파티 준비를 도왔다. 파티가 시작되자 빨간 드레스로 갈아입은 원피스는 지인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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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오윤아는 "이 원피스 언니에게 찰떡"이라고 댓글을 남겼고 엄지원은 "윤아 줄까?ㅎㅎㅎ"라고 답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배우 엄지원은 올해 방송 예정인 tvN '작은 아씨들'에 출연한다. '작은 아씨들'은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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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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