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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돌아온 이번 대회는 스포츠조선, HNS가 공동 주최하며, 파트너사로 게토레이, 롯데칠성, 국민체육진흥공단, 디오션리조트, 가히(코리아테크), 신성델타테크, 낫소, 포천인삼영농조합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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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은행중 김창규 체육교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교육청과 시흥시가 주관하는 대회 정도에 나섰다. 이렇게 후원사도 크고, 규모가 큰 대회에 참가한 것 자체가 학생들에게 큰 의미를 지닌다"며 "주최측에서 감사하게도 3팀 참가를 허락해주셔서 28명을 모두 데려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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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은행중의 목표는 우승. 이번 시흥 예선은 5명씩 한 팀으로 조별리그 대결을 벌인 후 16강부터 8강 4강 결승까지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결정한다. 조별리그부터 8강까지는 10분간 대결하고, 4강과 결승전은 전후반 10분씩이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하더라도 최소 3경기씩을 치를 수 있다. 참가팀들이 최대한 많은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대회 방식을 결정했다. 결승까지 갈 경우 총 7경기를 하게 된다. 우승팀엔 장학금으로 100만원, 준우승팀은 50만원, 3위팀은 30만원을 받는다. 대회 MVP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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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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