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초복 앞두고 '민어와 전복' 선물 세트 선보여 by 김소형 기자 2022-07-10 11:14:59 Advertisement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6일 초복을 앞두고 명품관 고메이494에서 여름철 대표 보양식 '민어와 전복'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Advertisement약 3kg의 자연산 민어와 전남 완도산 활전복 5미로 구성된 선물세트로, 14일까지 예약 접수가 가능하며, 수령 기간은 15일에서 16일이다. 백성의 물고기란 뜻을 가진 민어는 담백한 맛이 특징으로, 초여름에 살과 기름이 많이 올라 가장 맛이 좋은 때로 잘 알려져있다.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