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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된 녹화는 식사하고 있는 상대팀에게 다양한 멘트를 날려 식사를 멈추게 하는 '댓글 백일장'으로 꾸며졌다. 이에 멤버들은 시작 전부터 "때리기 없기", "오랜만에 놀려보자"라며 예능 독기를 장착했고, "밥을 먹기도 전에 체하겠다"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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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비밀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12년 우정' 멤버들의 거침없는 디스전이 어떨지 기대와 웃음을 동시에 자극한다. 오늘 오후 5시에 방송.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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