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진태현이 조카에게 받은 귀한 선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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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린스턴 다니는 조카가 베이비 호랑이 띠라고 학교 호랑이 마스코트와 옷을 선물해주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카에게 아기 옷 선물을 받은 진태현의 모습이 담겼다.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중 하나인 프린스턴 대학교에 다닌다는 조카가 진태현에게 준 선물은 아기옷과 호랑이 인형이었다. 올해 태어날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아이가 호랑이띠이기 때문. 명문대 출신 조카에게 받은 따뜻한 선물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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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두 번의 유산을 고백했던 부부는 결혼 7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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