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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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천해주셔서 문어 아보카도 샐러드 먹었는데 남편이랑 너무 맛있어서 눈 땡글. 헤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진과 점심 데이트 중인 류이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내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전속 카메라맨으로 변신한 전진. 그 결과 류이서의 아름다움은 더 빛났다. 꽃 앞에 앉아 있는 모습부터 길을 걷는 모습 등 류이서만의 청초한 분위기가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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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항공사 승무원 출신 류이서는 전진과 지난 2020년 9월에 결혼했다. 류이서는 방송 첫 출연 당시 배우 송혜교 닮은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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