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결혼' 이수진, 둘째 임신 계획? "47세에 폐경됐지만..." by 이게은 기자 2022-07-11 21:16:2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치과의사 이수진이 47세에 폐경한 사실을 털어놨다.Advertisement11일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나의 행복을 위해 둘째 낳는 걸 참다 47세에 폐경 ㅠㅠ 집중해 기도해야지. 아브라함과 사라는 100살, 99살에 첫 아이를 가졌다 하니, 믿고 기도하기.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 주세요"라며 응원을 당부했다. 진솔한 고백에 누리꾼들은 공감과 응원 메시지를 가득 남겼다.한편 이수진은 54세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 동안 미모를 소유해 주목받아왔다. 최근 세 번째 결혼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