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주말 근황을 전했다.
이윤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주말에 밀린 집안일 #나는 #집순이 #homebody #분갈이 #오도시 설치 #변기스프레이건 교체 인건비를 아끼며 기술을 익히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라고"라며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이윤진은 테라스에서 거대한 화분의 분갈이와 대형 스파까지 직접 설치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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