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최희가 모교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안면마비 증상을 겪었던 최희는 다시 '요요'가 온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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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촬영하러 오랜만에 모교 방문했어요, 오늘만큼은 푸른피로 파란색 옷 입고 갔는데 너무 절 잘 아는 오래된 친구들"이라며 "예쁜 송연이랑 함께 신촌 누비고 있어요! 신촌에서 파랑옷에 삐삐머리한 저를 보시면 꼭 아는 척 해주기요"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한 사진에서 최희는 모교인 연세대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최근 대상포진 후유증의 일종인 람세이헌트 증후군으로 안면마비 증상이 있었고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그는 출산 후 17㎏을 감량했다고 자랑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사진에서는 다시 체줄이 늘어난듯한 모습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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