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가수 거미와 흰(HYNN, 박혜원)이 청룡시리즈어워즈의 무대를 밝힌다.
거미와 흰은 오는 19일 열리는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Bluedragon Series Awards) 축하공연 무대에 선다.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넷플릭스부터 디즈니+(플러스), 시즌, 애플TV+(플러스),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가나다 순)이 제작하거나 투자한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 국내 최초/단독 시상식이다.
2003년 데뷔한 이후 자타공인 최고의 보컬리스트로 인정 받고 있는 거미가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깊은 감정 표현으로 '믿고 듣는 보컬'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거미는 수 많은 드라마와 영화의 OST를 부르며 작품의 몰입감을 더해왔다. 청룡시리즈어워즈는 국내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들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인만큼 'OST 퀸' 거미가 축하공연의 적임자라는 평이다. 거미는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드라마 '호텔 델루나'의 OST '기억해줘요 내 모든 날과 그때를'을 부를 예정이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놀면 뭐하니' 여성 보컬 프로젝트 WSG워너비 멤버로 활약하며 3옥타브를 넘나드는 '돌고래 고음'으로 주목 받고 있는 가수 흰(HYNN, 박혜원)도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그 동안 발표한 곡들을 통해 폭발적인 성량과 가창력으로 양희은, 거미 등 대선배 가수들에게 극찬을 받으며 차세대 스타 발라더로 떠오르고 있는 흰(HYNN, 박혜원)은 청룡시리즈어워즈 시상식에서 자신의 히트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으로 분위기를 달굴 예정이다.
국내 최초 스트리밍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인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는 오는 7월 19일 오후 7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