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투병 중에도 딸만 보면 "일상의 감사함 알기" by 김수현 기자 2022-07-14 08:12:5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최희가 딸을 보며 위안을 받았다. Advertisement최희는 14일 자신의 SNS에 "일하고 복이보고 쉬는 평범한 일상의 감사함 알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집에서 엄마를 바라보며 반려묘와 사이좋게 누워 있는 최희 딸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한편 최희는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 학사를 전공했다. KBS N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한편 최희는 연세대학교 아동가족학 학사를 전공했다. KBS N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그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