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H-CUP 풋살 토너먼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코너가 바로 경품 이벤트다.
1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HM풋살파크 동대문점에서 열린 '5vs5 게토레이 H-CUP 풋살 토너먼트 2022' 중등부 서울 예선.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된 조별리그가 오후 3시30분쯤 종료됐다.
16강 토너먼트까지 잠깐의 휴식 시간 동안 대회장 한쪽에선 경품 이벤트가 열렸다. 조별리그 통과한 팀, 탈락한 팀 선수 할 것없이 모여 이벤트 장소로 모여들었다.
진행자는 능숙하게 "오늘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겠다는 말로 선수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일부 학생들은 동료들을 응원할 때보다 큰 목소리로 "저요!"를 외쳤다.
그 뒤 "가장 골을 많이 넣은 사람", 볼 리프팅 1위, 가위바위보 등의 방식으로 경품을 나눠줬다. 이름이 불리었지만, 식사 등의 이유로 현장에 없던 학생들은 3초 후 탈락 통보를 받았다.
학생들은 디오션리조트, 가히(코리아데크), 낫소, 포천인삼영농조합 등 파트너사들의 경품을 선물로 받았다. 얼굴에는 웃음꽃이 폈다.
전국 최대 규모의 풋살 토너먼트에 참가하고 부상까지 받아가니 일석이조.
이번 대회는 스포츠조선, HNS가 공동 주최하며, 파트너사로 게토레이, 롯데칠성, 국민체육진흥공단, 디오션리조트, 가히(코리아테크), 신성델타테크, 낫소, 포천인삼영농조합이 참여한다.
이번 서울예선에는 CW축구풋살클럽, 전동중학교, 중평싸커, 성남바모스, angel(이상 A조), 성남중학교fc, FC언북(B), 김두식, 행당중, 아트블라스트(이상 B조), 성남중학교, 07TOTY, FC울트라 캡숑, 어나더 클라스, 방이FC(이상 C조), Fc Yeouido, 문레, 동양FC, FC언북(A), 중평 슛돌이(이상 D조) 등 20개팀이 참가했다.
준결승에 진출한 상위 4개팀은 9월 24일 시흥 HM풋살파크에서 열리는 전국 챔피언십 출전 자격을 얻는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토,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케데헌' 이재 "아카데미 축하 무대? 리허설부터 눈물 펑펑…이게 바로 K의 힘이구나"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1.[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2.아쿼가 무슨 용병급이냐! → 단돈 2억으로 10승 투수 건지나. '직커슬체포'를 다 던지네 [창원 현장]
- 3.'KKKKKK' 오타니, 6이닝 무실점 '대충격' 부활쇼…쏟아지는 비도 못막는 '만화 야구'
- 4.'문제의 오타니 컵'→순식간에 '가성비템' 둔갑…"6번만 리필해도 본전" '초대박' 리셀 값 3~4배 폭등
- 5."이탈리아, 더러운 짓하고도 탈락" '전술 페이퍼' 찢어버리려 한 돈나룸마…비신사적 행동 '도마 위'→심판 개입 후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