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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는 18일 전반기 최종전을 치른다. 저지가 이 경기에서 홈런을 추가하면 61년 만에 매리스의 기록을 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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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 기록을 앞두고도 저지는 태연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날 TV 중계 인터뷰에서 자신의 기록에 대해 묻자 대답을 피한 뒤 "팀 승리에 만족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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