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원♥' 최승경, 훈남 아들 사진 공개 못하는 이유는? "앞으로 조심할 것" by 정유나 기자 2022-07-19 07:51: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출신 배우 최승경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Advertisement최승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여사 일할 때 저녁은 정말 영양과 맛 온갖 정성을 쏟아부어 요리한 음식점을 찾아가서 밥을 먹는다. 내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다. 절대로 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중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최승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승경은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아들 사진은 앞으로 조심해야겠다. 중2 아들이 까칠하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Advertisement한편 최승경은 2007년 배우 임채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jyn2011@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