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출신 배우 최승경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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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경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여사 일할 때 저녁은 정말 영양과 맛 온갖 정성을 쏟아부어 요리한 음식점을 찾아가서 밥을 먹는다. 내가 먹고 싶어서가 아니다. 절대로 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중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최승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승경은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아들 사진은 앞으로 조심해야겠다. 중2 아들이 까칠하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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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승경은 2007년 배우 임채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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