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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온의 사명은 건강함과 힘을 합친 이름이다. 건강함을 의미하는 고대 영어의 'Hale'과 힘과 연관되는 그리스어의 'Leon'을 합쳐서 탄생되었다. 슬로건은 'For Health. With Humanity'로, 인류애를 갖고 건강증진에 매진하겠다는 미션을 압축적으로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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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43조(1600억 파운드) 규모의 글로벌 컨슈머 헬스케어 산업은 건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 증가, 중산층의 확대 및 인구 고령화 등으로 전반적으로 셀프 케어(Self-care)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헤일리온은 향후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이 확장될 것으로 전망하고 연 4~6%의 중장기적인 매출 성장 목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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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우 헤일리온 한국법인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법인도 헤일리온의 새로운 비전 아래 한국의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한국법인의 비즈니스를 더욱 확대하고 소비자들과의 소통에서는 일상 건강증진의 필요성을 다양하게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각국별 법인 변경은 현지 상황을 고려하여 적절히 반영된다. 한국의 경우 제품 포장재 변경 및 준비기간을 감안하여 당분간 현 법인명(글락소스미스클라인 컨슈머헬스케어코리아)을 유지할 방침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