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목동=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유신고 사이드암 에이스 박시원이 무실점 호투를 선보이며 팀의 8강 진출에 힘을 보탰다.
Advertisement
박시원은 19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7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성남고와의 16강전의 경기, 0-0으로 맞선 3회초 선발투수 승지훈에 이어 구원 등판했다.
3회부터 5회까지 3이닝을 책임진 박시원은 총 53개의 투구를 던져 2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해 승리투수가 됐다.
Advertisement
키 187Cm, 몸무게 80Kg의 우완 사이드암 박시원은 사이드암 특유의 역동적인 무브먼트를 앞세운 피칭이 돋보인다.
박시원은 지난 16일 마산고와의 32강전, 7회 무사 1루 위기에 등판해 3이닝 1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따낸 바 있다.
Advertisement
이날 경기에서 유신고는 4-1로 승리하며 청룡기 8강에 진출에 성공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5.'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