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야말로 이견없는 올해 최고의 핫대세들이다.
Advertisement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빛낸 인기스타상은 'D.P'의 정해인, '해피니스'의 한효주, '너와 나의 경찰수업'의 강다니엘, '시맨틱 에러' 박재찬·박서함, '환승연애'의 이용진이 차지했다. 이날 박서함은 군복무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D.P'를 통해 글로벌 스타로 등극한 정해인은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처음 주는 인기상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소회를 전했고 한효주는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컸는데 이런 상을 줘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너와 나의 경찰수업'으로 연기 신고식을 치른 강다니엘은 "처음으로 도전한 분야였는데 멋진 선배들이 있는 자리에서 상까지 받아 감사하다"고 의미를 더했다.
이어 이용진은 "유재석, 강호동 선배 보면서 '누굴 국민MC로 생각하냐?'고 해서 신동엽이라 했는데 이후 마음이 불편했다. 이 상으로 털고 일어나겠다"고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BL드라마의 새 획을 그은 박재찬은 "1년도 안 되는 시간에 너무 많은 것이 변해서 얼떨떨하다"며 감동의 순간을 곱씹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3.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4.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