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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로 새 돛을 올렸다. 타이럴 말라시아, 크리스티안 에릭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영입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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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이탈리아 언론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는 베나세르 영입을 원한다. 하지만 이적료 전액 지불을 꺼리고 있다. 계약 일환으로 반 더 비크를 이탈리아로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반 더 비크는 아약스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뒤 어려움을 겪었다. 아마 텐 하흐 감독이 합류하지 않았다면 맨유로 돌아오지 않았을 수 있다. 하지만 2022~2023시즌 이탈리아 리그로 갈 수도 있다. 다만, AC밀란이 베나세르 영입을 확보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베나세르는 아스널의 관심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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