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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셔틀 버스 짐칸에 캐리어로 가득차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셔틀 버스 짐칸 꽉 채워주고. 기사님이 이사 왔냐며"라고 웃는 이수진. 이는 이수진과 오남매의 캐리어로 보인다. 이어 이수진은 "California, USA"라면서 차로 이동 중인 모습을 게재해 미국에 갔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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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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