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공효진이 휴가를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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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무시무시한 무중력으로 가는 길", "오늘도 촬영이라니 가는 내내 믿기 싫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를 타고 촬영장으로 가는 듯한 공효진의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슬리퍼를 신은 공효진은 "왜들 그렇게 신는 것인지 알 것 같다"는 글을 남기기도.
최근 23년 지기 절친들과 여름 휴가를 다녀온 공효진은 일상으로 복귀해 아쉬운 마음을 글로 드러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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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효진은 현재 tvN SF로맨틱코미디 '별들에게 물어봐'를 촬영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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