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열일하고 퇴근합니다. 목이 많이 뻣뻣한 마지막 환자를 끝으로 함께 퇴근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스케줄을 마치고 한창이 운영 중인 한의원에 방문한 모습이다. 두 사람은 신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장영란은 "몇일째 말도 못하고 끙끙. 남편 피곤한데 나까지 치료힘들겠지 하며 끙끙. 몰래 파스 부치고 안마의자를 의지하며 꾸역 꾸역 버티고 있었는데 추나 한번 침 한방에 살꺼 같네요"라고 남편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에 출연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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