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사디오 마네(세네갈)가 올해의 아프리카 축구 선수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영국 BBC는 22일(한국시각) '모로코 수도 라바트에서 열린 아프리카 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사디오 마네가 생애 두번째로로 올해의 아프리카 축구 선수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마네는 세네갈의 우승을 이끈 절대 에이스. 아프리카 컵 오프 네이션스 결승에서 세네갈은 이집트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첫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마네는 '이 트로피를 받아 기쁘다. 세네갈 팬에게 감사하고 우리 나라의 젊은이에게 바친다'고 했다.
마네는 세네갈의 월드컵 진출을 이끌었고, 리버풀에서는 EPL 우승을 견인했다.
Advertisement
마네는 특급 스트라이커다. 세계 최상급 공격수다. 리버풀에서 모하메드 살라, 피르미누와 함께 공포의 '마누라 트리오'의 일원으로 리버풀의 EPL 정상을 이끌었다.
그는 이번 여름 리버풀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2.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3.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
- 4.'146㎞ 헤드샷' 36세 베테랑 상태는?…"오늘 못뛴다" 엔트리 제외 피한 이유 [대전체크]
- 5.손흥민 초대박! 토트넘 시절로 돌아갈 기회...'EPL 득점왕' 만들어준 동갑내기 절친, LAFC 이적 가능성 점화 "이적 진지하게 고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