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과 만났다.
아유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 is back~ 애기 때 티비로만 보던 사랑이♥ 우아 연예인 보는 것 같아 ㅋㅋㅋ 여전히 아름답고 귀여우신 야노시호 언니랑 곰치 태범이랑 봄부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유미와 청소년 티가 나는 추사랑의 투샷이 담겨있다. 키 166cm의 아유미 키를 금방 따라 잡을 것 같은 12살 추사랑의 큰 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탑걸 소속 골키퍼로 출연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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