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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아유미와 청소년 티가 나는 추사랑의 투샷이 담겨있다. 키 166cm의 아유미 키를 금방 따라 잡을 것 같은 12살 추사랑의 큰 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아유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탑걸 소속 골키퍼로 출연한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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