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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전혜빈은 아름다운 제주도의 풍경이 한 눈에 보이는 식당을 찾았다. 메뉴는 다금바리 회부터, 전복장, 갈치김치, 감귤김치 등. 맛있는 음식들이 눈 앞에 가득하자 눈을 떼지 못하는 전혜빈이었다. 이어 "임신 초기에는 조심스러웠던 날 음식 이지만 여긴 어쩔 수 없어 다금바리는 보약이니까"라면서 옅은 미소를 짓는 등 행복한 표정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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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한 전혜빈은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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