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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교류의 핵심 노선인 인천-베이징 노선은 지난 20일 양국의 승인을 받아 전격적으로 운항 재개가 결정된 바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23일부터 즉각적으로 운항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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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이스탄불과 바르셀로나 첫 재운항편의 이코노미 클래스 탑승객 중 2명을 선정해 비즈니스 클래스로 승급해 주는 '깜짝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진행하고 3개 노선의 모든 탑승객에게 색동이 그립톡, 접이식 우산, 아시아나 케어플러스 키트(방역용품), 필기구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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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인천-파리 노선을 7월 30일부터 주 6회, 인천-프랑크푸르트 노선을 8월 1일부터 주 7회, 인천-로마 노선을 8월 14일부터 주 3회로 증편할 예정이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