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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박병호의 대기록을 기념해 순금 배트가 포함된 트로피를 제작해 선물했다. 또한, 연고지 수원에서 박병호와 같은 훌륭한 홈런 타자가 지속적으로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원 지역 6개 학교에 야구 용품을 기부했다. 수원-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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