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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절차도 간단하다. 'Kick'을 다운받은 뒤, 응원하는 팀, 닉네임, 배번을 설정하면 회원 가입이 완료된다. 'Kick' 회원 가입 후 어플리케이션 내 걸음 수를 연동하고, 출석, 경기 직관, 각 구단 파트너사 방문 등을 인증하거나 각종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팬 활동을 할 때마다 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된 포인트에 따라 개인 순위는 물론이고 응원하는 팀의 점수와 순위도 같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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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Kick' 어플리케이션 출시를 기념해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이벤트 참가 대상은 8월 5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K리그1, K리그2 경기를 직관한 뒤 'Kick'에 인증한 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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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k' 어플리케이션 정식 버전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Kick' 정식 버전에서는 포인트를 활용한 K리그 선수 NFT 카드 구입, K리그 판타지리그 게임 활용, K리그 IP 메타버스(더샌드박스 게임) 활용 등 향후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맹은 K리그 팬들을 대상으로 통합 마케팅을 진행하고, 축구 경험을 기반으로 새롭게 디자인한 디지털 환경을 마련하고자 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