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크리스티안 에릭센(맨유)이 올드트래퍼드에서의 경기에 대해 큰 기대감들 드러냈다.
맨유는 27일 에릭센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여기에서 에릭센은 "(올드트래퍼드같은)역사가 깊은 경기장에서 뛰는 것은 너무나 특별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홈팀에서 있으면 또 다른 느낌일 것"이라며 맨유의 일원으로 뛰는 것을 크게 기대했다.
예전 기억도 떠올렸다. 에릭센은 토트넘, 브렌트포드 소속으로 올드트래퍼드에서 뛴 적이 있다. 그는 "올드트래퍼드에서의 경기는 항상 좋았다"면서 "언제나 힘든 경기였지만 좋은 기억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맨유같은 빅클럽을 상대로 올드트래퍼드에서 뛰는 것은 너무나 특별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에릭센은 올 시즌을 앞두고 자유 계약 선수 신분으로 맨유에 입단했다. 맨유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며 브루노 페르난데스 등과 함께 중원을 조율할 전망이다. 맨유는 첫 경기를 홈에서 브라이턴과 치른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승기, '105억 전세 공방' 속 울컥한 첫 심경…"너무 많은 마음, 꽃길만 걷게 해줄게"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아이유, 커피 선결제 해줘"…투표용지 사태에 난데없는 SNS 댓글 테러 -
"동생 NCT 도영이 차 사줬다"…공명, '집안 통장 서열 1위' 스케일에 유재석도 기절초풍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김구라 子' 그리, '23세 어린' 이복동생에 애틋.."운동회 함께 가는게 꿈"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첫 경기에 쏟을 것!" 홍명보호 1차전 상대 체코, 총력전 선언 "자신감 커졌다" 환한 미소 속 '베이스 캠프 입성!'
- 2.드디어 터졌다! '162㎞ 광속구+10탈삼진' 사사키 인생투 폭발...7이닝 무실점 3점대 ERA 눈앞
- 3.빛바랜 11K, '생명 연장' 오러클린의 벼랑끝 역투…"잘하고 있으니까" 사령탑 기대에 부응 실패 [광주리포트]
- 4.한화 '5툴 군필 외야수'도 시동 걸었다…강백호 공백에 '첫안타' 포효, "이 순간 기다렸습니다"
- 5."대규모 약탈, 강간 저질렀잖아!" 생애 첫 월드컵에 '미화 논란', 홀란과 노르웨이 대표팀 단체 사진 복장 비판, "바이킹 코스프레, 나치 같아"